TV의 드라마를 볼 때마다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어디까지가 진정한 사랑이요, 어디까지가 불륜인지 구별이 안갑니다.
어디까지가 의로운 삶이고, 어디까지가 불의의 삶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조직폭력배가 멋있게 보이기도하고,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불륜이라는 것이 참 사랑인 것 같고, 아름다운 낭만적인 로맨스인 것 같고,
그래서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구분이 안가는 이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 구분이 안 가는 시대에 우리의 자녀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깊어지면 모든 것을 구별하기가 쉬워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매사에 깊이 있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인가를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나에게 문제가 안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신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분별력을 가져야만 합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서는 분별력을 계발하여만 합니다.
분별력이 성공적인 삶을 위한 분병한 전제가 됨을 결코 잊지맙시다.  -옮긴글-